김지하 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로

김지하 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로

입력 2004-07-02 00:00
수정 2004-07-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지하(63·본명 金英一) 시인이 1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석좌교수로 임명됐다.김 시인은 1963년 ‘저녁 이야기’로 등단한 뒤 민중적 서정성을 노래한 ‘황톳길’,권력층의 부정부패를 판소리 가락에 실어 통렬하게 비판한 장시(長詩) ‘오적(五賊)’ 등과 80년대 이후 ‘생명’에의 외경을 노래한 작품을 발표했다.˝

2004-07-0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