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민노당 공개지지’ 전공노 간부 집유

[사회플러스] ‘민노당 공개지지’ 전공노 간부 집유

입력 2004-06-09 00:00
수정 2004-06-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김병운)는 8일 17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한 혐의로 기소된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김영길 피고인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부위원장인 김정수 피고인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04-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