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강박증’ 진단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진단해 보세요

입력 2004-05-07 00:00
수정 2004-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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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음식,체중,체형에 끊임없이 신경쓰고 있다.

2.저체중이거나 정상체중인데도 스스로 뚱뚱하다고 느낀다.

3.음식을 먹는 것에 죄책감을 느낀다.

4.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매우 빨리 먹을 때가 있다.

5.체중감량 위해 변비약,이뇨제,살빼는 약 등을 자주 복용한다.

6.살을 빼기 위한 운동에 집착한다.

7.음식의 양이나 체중변화에 따라 감정기복이 심하다.

8.소개팅에서 퇴짜를 맞은 것은 내가 뚱뚱하기 때문이다.

9.외모나 체중에 대한 타인의 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10.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폭식한다.

11.함께 밥을 먹는 것보다 혼자 먹는 것이 좋다.

12.주중에는 잘 먹지 않다가 휴일만 되면 습관적으로 과식한다.

13.음식과 식사조절 외에는 모든 일에 무관심하고 무기력하다.

14.자신감이 체중에 의해 크게 영향받는다.

15.계속 실패해도 다이어트는 결코 포기할 수 없다.

1단계(해당항목 5개 이하):당신은 다이어트에 대해 건강한 관심을 가지고 있군요.

2단계(〃 6∼10개):강박증 초기단계.만약 ‘체중=나’라고 생각한다면 먹는 것에 대해 지나친 신경을 쓸 필요 없어요.올바른 다이어트의 시작은 당신 몸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답니다.

3단계(〃11개 이상):다이어트만이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요.지나친 다이어트는 당신의 건강에 해롭답니다.
˝
2004-05-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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