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골프장(대표 윤맹철)은 어린이날인 5일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내장객이 낸 성금 3400만원과 3개 코스에서 벌어들인 영업 수익 1억1000만원을 경기도 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2004-05-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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