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30일 칠레에서 열린 아·태 경제협력체(APEC) 제3차 교육장관 회의에서 ‘미래교육 컨소시엄 사업’을 제안했다.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APEC 국가들의 학교 단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교육정보화 격차를 줄이는 것으로 우리나라가 의장국을 맡는다.
안 부총리는 ‘정보통신교육 분야’의 연설에서 “EBS 수능방송은 국가 주도의 체계적인 교육정보화 사업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한국의 교육정보화 분야 노하우 및 경험을 회원국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 부총리는 ‘정보통신교육 분야’의 연설에서 “EBS 수능방송은 국가 주도의 체계적인 교육정보화 사업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한국의 교육정보화 분야 노하우 및 경험을 회원국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04-05-0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