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상무 득녀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 득녀

입력 2004-04-20 00:00
수정 2004-04-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가 최근 첫 딸을 얻었다.삼성은 이 상무의 부인 임세령씨가 지난달 27일 미국 뉴욕에서 딸 원주양을 순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로써 이 상무의 자녀는 1남 1녀로 늘었다.이 상무의 득녀 소식은 부인 임세령씨와 여동생 임상민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는데 이 홈페이지에는 세령씨가 원주양을 안고 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그러나 삼성가의 득녀 소식이 퍼져 나가면서 폐쇄됐다.

2004-04-2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