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최윤경 아나운서 ‘화촉’

KBS 최윤경 아나운서 ‘화촉’

입력 2004-04-19 00:00
수정 2004-04-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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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최윤경(29)씨가 서울 동부지법 판사 하태한(33)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 왔으며 새달 29일 화촉을 밝힌다.

2004-04-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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