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8시 52분쯤 대전시 서구 가수원역 주변 철길에서 김모(22·여)씨가 용산발 광주행 KTX 243호 열차에 치여 숨졌다.기관사 김모씨는 “사람이 갑자기 철로에 나타나 열차 앞부분에 부딪힌 것 같다.”며 “멈출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철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경찰은 김씨가 철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4-04-1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