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콩쿠르 한국 1~4위 휩쓸어

미국 뉴저지 콩쿠르 한국 1~4위 휩쓸어

입력 2004-03-30 00:00
수정 2004-03-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뉴브룬스위크 극장에서 열린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영 아티스트 콩쿠르에서 피아노 부문의 박정아(19) 양이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학생이 1∼4위를 휩쓸었다.

바이올린의 김경준(16)군은 2위,첼로의 이상준(15)·장성찬(15)군은 3·4위에 입상했다.박정아 양의 동생인 피아노의 선아(15) 양은 ‘아쉬운 상’을 받았다.

부산에서 태어난 박정아 양은 전학년 장학금을 받으며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올해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 최연소로 합격했다.미국의 3대 경연대회 중 하나인 콩쿠르 우승 상금은 1만달러이다.˝

2004-03-3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