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변호사회에 이어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천기흥)도 대한변호사협회의 탄핵반대 성명에 반발, 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서울변호사회는 17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대한변협 집행부의 탄핵소추 반대 성명이 전체 변호사들의 공통된 의견인 것처럼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잘못 전달되고 있다.”는 내용의 항의성 건의서를 대한변협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변호사회는 건의서에서 “탄핵소추와 같은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신중하게 대처해야 옳다.”고 주장했다..
박홍환기자˝
서울변호사회는 17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대한변협 집행부의 탄핵소추 반대 성명이 전체 변호사들의 공통된 의견인 것처럼 국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잘못 전달되고 있다.”는 내용의 항의성 건의서를 대한변협에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변호사회는 건의서에서 “탄핵소추와 같은 민감한 정치적 사안에는 회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신중하게 대처해야 옳다.”고 주장했다..
박홍환기자˝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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