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
‘한국문인’의 신작시로 소개된 박씨의 시는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그리움의 화살’과 바닷가 여행길에서 자신을 성찰한 ‘동해안 길’.이가운데 ‘그리움의 화살’은 일종의 연애시 성격이며 ‘동해안 길’은 파란많은 삶의 역정을 시인의 감성으로 돌아보고 있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4-03-1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