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씨
검찰은 정씨가 지난달 14일 선거캠프 운영비 명목으로 송모(57·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씨에게 2000만원을 주었는지를 집중 조사했다.검찰은 또 정씨가 측근을 통해 같은 명목으로 송씨에게 500만원을 준 사실에 대해서도 조사했다.검찰은 정씨의 혐의가 확인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4-03-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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