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닥칠 전망이다.기상청은 “서울의 경우 1일 아침 0.6도에 비해 기온이 많이 내려가겠다.”면서 “2일 낮 최고기온도 전국적으로 1∼10도에 머물겠다.”고 예보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7도,청주 영하 5도,수원·대전·전주 영하 4도,인천·광주 영하 3도,대구 영하 1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인천·수원 3도,대전·청주 4도 등으로 쌀쌀하겠다.기상청 관계자는 “3일부터 주말인 6일까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계속 영하 5∼6도에 머물다 7일부터 영하 3도 안팎으로 다소 오르겠다.”고 내다봤다.
김효섭기자 newworld@˝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춘천 영하 7도,청주 영하 5도,수원·대전·전주 영하 4도,인천·광주 영하 3도,대구 영하 1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인천·수원 3도,대전·청주 4도 등으로 쌀쌀하겠다.기상청 관계자는 “3일부터 주말인 6일까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계속 영하 5∼6도에 머물다 7일부터 영하 3도 안팎으로 다소 오르겠다.”고 내다봤다.
김효섭기자 newworld@˝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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