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오 두산 회장이 올해 제정된 미국 뉴욕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 상은 뉴욕대 ‘스턴(Stern) 비즈니스 스쿨’이 글로벌 비즈니스 콘퍼런스(GBC)조직위가 전 세계의 졸업생 가운데 탁월한 기업경영과 리더십을 보여준 경영인에게 준다.박 회장은 지난 98∼2003년 초 국내 뉴욕대 동문회장을 맡았다.
2004-02-2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