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univ.kcue.or.kr)는 24일 고교 교사가 인터넷을 통해 수험생에게 진학·진로 상담을 해주는 ‘대학입학 상담교사단’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55명의 현직교사로 상담교사단을 구성해 시범운영한 결과,호응도가 높아 전국 시·도교육청으로 추천 대상을 넓혀 408명을 확보했다.
상담교사는 상담뿐만 아니라 2005학년도 수시 1·2학기 모집 및 정시모집의 주요 사항과 특징 등을 분석해 서비스한다.조직도 운영위원회와 상담자료 개발위원회,시·도교육청 대입 담당 장학사를 주축으로 한 자문위원회,시·도 상담교사단 등으로 넓히고 교육부,시·도교육청,대학교,고교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도 구축할 방침이다.나아가 전국 고3 교사 전원을 대입 상담교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대교협은 “대학 진학·진로 상담을 현직 교사가 주도,사설학원에 대한 의존도와 사교육비 지출을 줄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대교협 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의 회원으로 2만 1000여명이 가입한 상태이다.
지금껏 대입전형계획·제도 상담 2850건,대학안내·진로 상담 4850건 등 770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박홍기기자˝
지난해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55명의 현직교사로 상담교사단을 구성해 시범운영한 결과,호응도가 높아 전국 시·도교육청으로 추천 대상을 넓혀 408명을 확보했다.
상담교사는 상담뿐만 아니라 2005학년도 수시 1·2학기 모집 및 정시모집의 주요 사항과 특징 등을 분석해 서비스한다.조직도 운영위원회와 상담자료 개발위원회,시·도교육청 대입 담당 장학사를 주축으로 한 자문위원회,시·도 상담교사단 등으로 넓히고 교육부,시·도교육청,대학교,고교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도 구축할 방침이다.나아가 전국 고3 교사 전원을 대입 상담교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대교협은 “대학 진학·진로 상담을 현직 교사가 주도,사설학원에 대한 의존도와 사교육비 지출을 줄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대교협 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의 회원으로 2만 1000여명이 가입한 상태이다.
지금껏 대입전형계획·제도 상담 2850건,대학안내·진로 상담 4850건 등 7700여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박홍기기자˝
2004-02-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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