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문화예술 지원단체인 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는 23일 연극배우 박정자씨와 윤석화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들은 앞으로 각종 언론매체 기고나 경제단체 및 기업체 방문 등을 통해 기업메세나운동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인다.위촉식은 24일 오후 5시30분 대학로 쇳대박물관에서 열리는 기업메세나협의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2004-02-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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