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2008학년도 대학입시부터 내신 위주 전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선고교의 ‘점수 부풀리기’를 막을 방안을 8월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22일 말했다.
안 부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교육혁신위원회를 통해 내신 부풀리기를 할 수 없도록,또 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해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선안을 8월 말까지 마련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안 부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교육혁신위원회를 통해 내신 부풀리기를 할 수 없도록,또 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해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선안을 8월 말까지 마련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4-02-23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