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쫓아 다니는 ‘철새 정치인’과 ‘공갈협박 부패집단’의 절묘한 랑데뷰다.명예를 2억원에 팔아먹은 이적의원 11명은 당장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그것만이 치욕을 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한나라당 이적의원들의 ‘불법자금 수수’와 관련한 열린우리당 정기남 부대변인의 논평에서-
2004-02-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