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이 화합과 통일의 모자이크를 맞춰 나가는 긴 과정에 독일이 도움을 주고 싶다.다른 나라 사람들은 남·북 주민들의 갈등 속의 동질감 같은 미묘한 정서를 이해할 수 없으나 분단경험이 있는 독일인들은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우베 슈멜터 주한 독일문화원장,북한예술이 국제사회에 나오도록 해야 한다며.˝
2004-02-13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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