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성을 잃어버린 한국교회의 상황은 세속화의 위험속에 구체적인 자기결단과 헌신은 결여한 채 목소리를 높여 감성적인 찬송과 ‘주여 삼창’만 부르고 있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서울 서초동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한 세미나에서 한국교회의 위기상황을 진단하며-˝
2004-02-1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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