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스트(프랑스) 연합|47세의 프랑스 요트맨이 종전 기록을 3주일 가량 앞당기며 단독 논스톱 세계일주에 성공했다.
프랑시스 조용은 자신의 3동선(선체가 3개로 구성된 요트)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세계일주를 시작,72일 22시간54분22초 만인 지난 3일 프랑스 브레스트의 브리탄항으로 복귀해 지난 2001년 미셸 데조요가 세운 기록(93일)을 약 20일 단축했다. 세계일주를 처음 시도한 조용은 지난해 11월22일 프랑스 브르타뉴 반도 끝에 있는 항구 도시 브레스트를 떠나 대서양을 건넌 뒤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 희망봉을 지났고,호주의 리우윈 곶과 남아메리카 남단 혼 곶을 거쳐 브레스트로 돌아왔다.˝
프랑시스 조용은 자신의 3동선(선체가 3개로 구성된 요트)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세계일주를 시작,72일 22시간54분22초 만인 지난 3일 프랑스 브레스트의 브리탄항으로 복귀해 지난 2001년 미셸 데조요가 세운 기록(93일)을 약 20일 단축했다. 세계일주를 처음 시도한 조용은 지난해 11월22일 프랑스 브르타뉴 반도 끝에 있는 항구 도시 브레스트를 떠나 대서양을 건넌 뒤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 희망봉을 지났고,호주의 리우윈 곶과 남아메리카 남단 혼 곶을 거쳐 브레스트로 돌아왔다.˝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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