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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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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감소…2031년까지 부족 전망

    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감소…2031년까지 부족 전망

    의정 갈등으로 전공의 수련 공백과 의대생 교육 공백이 커져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진료와 비대면진료를 확대한다.보건복지부는 이러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보의는 민간의료기관
  • AI가 사고 위험 사업장 선별한다…노동부, AX 세미나 개최

    AI가 사고 위험 사업장 선별한다…노동부, AX 세미나 개최

    정부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사고확률이 높은 위험 사업장을 정밀 선별했다.고용노동부는 13일 ‘노동부 인공지능 전환(AX) 세미나’를 열고 공무원이 직접 AI를 활용해 행정 혁신을 이룬 사례를 발표했다.노동행정인공지능혁신과가 만든 산재 예측 AI 초기 모델이 사업장 300만곳의 산재·감독 이력 등을 학습해 사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의약품안전국장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 안영진 △의료기기안전국장 김명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상봉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남희◇과장급 △대변인 현진우 △규제과학정책추진단장 김영주 △소비자위해예방국 담배유해성관리TF팀장 임현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총괄과장 김남수 △의료기기
  • 직원들에게 “흉기로 찌르겠다” 야구방망이로 위협까지 한 업체 대표…노동부 특별감독

    직원들에게 “흉기로 찌르겠다” 야구방망이로 위협까지 한 업체 대표…노동부 특별감독

    직원들이 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했다고 전해진 서울 소재 신재생 에너지 기업 대표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특별감독에 착수했다.노동부는 13일 서울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와 서울관악지청 노동기준감독과가 합동 감독팀을 구성해 감독관 8명이 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 대표는
  • 소상공인 기업체 613만곳으로 증가세…창업 비용 8300만원

    소상공인 기업체 613만곳으로 증가세…창업 비용 8300만원

    전국에 있는 소상공인 기업체가 600만곳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창업 비용은 평균 8300만원이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3일 발표한 ‘2024년 기준 소상공인실태조사’를 보면 소상공인 기업체 수는 2023년 596만 1000곳에서 2024년 613만 4000곳으로 2.9% 늘었다.종사자 수
  • 가정폭력 조사 거부하면 최대 징역…과태료에서 처벌 상향

    가정폭력 조사 거부하면 최대 징역…과태료에서 처벌 상향

    가정폭력 사건 현장에서 경찰 등의 현장 조사를 방해하면 최대 징역형에 처한다.성평등가족부는 12일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3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을 통해 가정폭력 현장 조사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거나 피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
  • 임금체불하면 최대 징역 5년…감독관 명칭도 73년만 변경

    임금체불하면 최대 징역 5년…감독관 명칭도 73년만 변경

    임금체불한 사업주에 대한 법정형 최고수위가 3년 이하 징역에서 5년 이하 징역으로 높아진다.고용노동부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소관 법률안 3개가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임금 등을 체불한 사업주에 대한 벌칙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
  • ‘노란봉투법’ 이틀간 하청 453곳 교섭 요구…조합원 10만명 눈앞

    ‘노란봉투법’ 이틀간 하청 453곳 교섭 요구…조합원 10만명 눈앞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시행 이틀 동안 하청노조 총 453곳이 원청 사업장 248곳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했다. 하청노조 조합원 수는 9만 8480명으로 10만명에 육박했다.고용노동부는 12일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10일과 11일 동안 이어진 하청노조의 교섭 요구 현황을 집계해 발표했다.전날
  • 하청 8만 노동자, 원청 221곳에 교섭 요구

    하청 8만 노동자, 원청 221곳에 교섭 요구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시행 첫날에만 8만여 노동자가 원청을 상대로 교섭 요구에 나선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교섭 요구를 받았다고 공고한 사업장은 5곳이었다. 정부는 ‘임금 인상’도 하청노조와 원청 간 교섭 의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난 10일 오후 8시
  • 중동 전쟁에 “출항한 물품 아직 바다에”…중소기업 ‘운송차질’ 피해 최다

    중동 전쟁에 “출항한 물품 아직 바다에”…중소기업 ‘운송차질’ 피해 최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상황이 격화되자 국내 중소기업이 운송차질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상황 관련 중소기업 애로현황’을 11일 발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 12시까지 조사한 내용으로 피해·애로 호소는 76건, 우려 표명은 50건이 접수됐다.구체적인 피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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