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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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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본격 시작

    동대문구,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본격 시작

    서울 동대문구는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료와 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 체계를 2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5일 밝혔다.구는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앞서 24일 구청 사내 아카데미에서 민간 전문기관들과 함께 ‘통합돌봄 특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총
  • 도봉구, 주민 목소리에서 출발한 사업 주민 삶의 질↑

    도봉구, 주민 목소리에서 출발한 사업 주민 삶의 질↑

    서울 도봉구는 지난해 ‘동(洞) 발굴사업’을 통해 총 330건의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2024년 212건 대비 118건 늘어난 수치다.분야별로 살펴보면 교통 97건, 공원녹지 65건, 도로 51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이 주를 이뤘다. 이외에도 청소환경 18건, 일반행정
  • ‘양천형 통합돌봄’ 27일부터 본격 시행…특화사업 8개 사업 등

    ‘양천형 통합돌봄’ 27일부터 본격 시행…특화사업 8개 사업 등

    서울 양천구는 ‘양천형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의료, 요양, 주거 등의 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양천형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예방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복
  • 중랑구, 어린이집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 지원

    중랑구, 어린이집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 지원

    서울 중랑구는 어린이집 영유아의 현장학습 차량 임차비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현재 중랑구에는 총 160곳의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나, 통학차량을 보유·운행하는 곳은 42곳으로 전체의 26%에 불과하다. 또한 그간 현장학습 비용이 체험비·간식비·차량 임차료 등 보호자가 부담하는 필요경비로 운영되는 탓에, 소규
  • 종로구, ‘열린 음악회 울림’ 등 무료 공연 마련

    종로구, ‘열린 음악회 울림’ 등 무료 공연 마련

    서울 종로구가 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여유와 활력을 전하는 무료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구는 오는 30일 창신동 창신아트홀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열린 음악회 ‘울림’을 개최한다. 타악 그룹 노킹, 누에보 앙상블, 해금 연주가 이소예 등이 재즈와 국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깊은 밤
  • 성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모집

    성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모집

    서울 성동구는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지원한다는 취지다.신청 대상은 치매 약을 복용 중이거나 신체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자택에서 의료
  • 정원오 “72시간 대중교통 민생투어… 이재명 정부 비상경제 대응에 동참”

    정원오 “72시간 대중교통 민생투어… 이재명 정부 비상경제 대응에 동참”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예비후보가 25일 오후부터 사흘간 모든 일정을 대중교통으로 소화하는 ‘72시간 민생투어’에 돌입한다. 중동발 전쟁 위기에 따른 정부의 ‘원유 자원 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화 조치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서다.정 예비후보는 이날
  • 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결합 ‘생활거점’ 변신

    서울 역세권 325곳, 2031년까지 일자리·주거 결합 ‘생활거점’ 변신

    서울 시내 역세권 325곳이 2031년까지 일자리와 주거, 문화가 결합된 고밀·복합 생활거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개발 범위를 기존 역 중심에서 간선도로까지 확장해 도시 전체를 보행 중심 생활권으로 재편한다고 밝혔다.우선 시는 상업지역 용도지
  • 사교육 부담 줄이는 도봉 ‘온라인 교육’

    서울 도봉구는 사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온라인 교육사업 3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 기초 학력 강화 ▲중·고교 내신 및 수능 대비 ▲어학 실력 향상 등이다.먼저 구는 기초 학습 체력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
  • 서울서 스트레스 가장 낮은 도시는 중랑

    서울 중랑구는 ‘서울에서 가장 스트레스가 낮은 도시’ 1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2025 서울서베이’ 결과, 일상 스트레스 체감도 4.55점으로 자치구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울시 평균이 전년 대비 0.27점 상승한 것과 달리, 중랑구는 0.45점 감소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지역사회 소속감’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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