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규상
유규상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유규상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돈이 되는 코인이야기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서울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개강…훈련생 800여명 모집

    서울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개강…훈련생 800여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8일 동부캠퍼스(광진구)를 비롯한 서부(은평)·중부(마포)·남부(구로)·북부(도봉) 등 5개 권역 캠퍼스에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취업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올해 2월 출범한 중장년취업사관학교는 인재 등록과 취업 상담, 취업 훈련, 일자리 매칭, 사후관리 등 취업 지원 전 과정을 하나의
  •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인증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인증

    서울 양천구가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상위 6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세계보건기구(WHO)의 ‘고령친화도시 8대 핵심 영역’을 기준
  • 워킹시티 동대문, 정릉천에 황톳길 활짝

    워킹시티 동대문, 정릉천에 황톳길 활짝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4일 용두동 정릉천 제방을 따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신규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황톳길은 천변 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 범위에서 150m 길이로 조성됐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세족장과 신발장, 벤치 등 부대시설을 갖췄으며 ‘마음먹고 찾아가야 하는 시설’이 아닌 ‘산책하다 언제든
  • 종로구,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종로구,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서울 종로구는 ‘2026년 통반장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통반장 6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사 강연과 구청장과의 대화로 꾸며졌다
  • 정원오 “오세훈 선거용 출마쇼 막 내려”

    정원오 “오세훈 선거용 출마쇼 막 내려”

    “오세훈 시장은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 혁신의 대상일 뿐입니다.”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예비후보가 17일 오세훈 시장의 후보 등록 결정에 대해 “선거용 출마 쇼가 막을 내렸다”며 비판에 나섰다.정 예비후보는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는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오세훈식 무능 행정에 마침
  • 오세훈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결단…서울시장 후보 등록”

    오세훈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결단…서울시장 후보 등록”

    “장동혁 지도부가 혁신 의지를 포기한 채 스스로 바뀌지 않는다면 서울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 추가 접수 기한인 17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시민에 대한 책임감과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을 한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기자
  • 중랑구, ‘문화와 예술을 품은 중랑동행길’ 현장 점검

    중랑구, ‘문화와 예술을 품은 중랑동행길’ 현장 점검

    서울 중랑구는 걷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16일 ‘중랑동행길’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걷기 클럽 리더, 관계 부서장 등과 함께 주요 구간을 걸으며 보행 환경과 시설물 상태를 살피고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구는 걷기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해, 지난해 걷기 실
  • 성동구, 옥수동 급경사 구간 엘리베이터 설치

    성동구, 옥수동 급경사 구간 엘리베이터 설치

    서울 성동구는 고지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옥수동 436번지 일대 급경사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대상지는 연장 40m, 높이 14m, 경사도 35%로 지형 특성상 계단 경사가 급해 고령자, 어린이 등 보행 약자가 일상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
  • 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서울시는 올해 1인가구 삶의 질 향상 지원을 위해 ‘2027~2031년 1인가구 지원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시는 올해 6316억원을 투입해 ▲고립 예방·동행 돌봄(따뜻한 사회) ▲연결 확대·생활 자립(행복한 일상) ▲주거 안정·범죄 안심(든든한 환경) 세 개 축을 중심으로 31개 사업
  • 정원오 “청년 주거, 서울의 미래 결정하는 출발선… 임기 내 5만 호 공급”

    정원오 “청년 주거, 서울의 미래 결정하는 출발선… 임기 내 5만 호 공급”

    “서울의 청년들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서울에 남을 수 있느냐 미래를 시작할 수 있느냐를 가르는 출발선이다.”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예비후보가 청년 주거 공약인 ‘청년 응원 스타트홈 5대 패키지’를 발표했다. 전세사기와 비싼 임대료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