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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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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초구 스트라이크 0사사구! 김서현 진짜 달라졌네…“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습니다”

    와, 초구 스트라이크 0사사구! 김서현 진짜 달라졌네…“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습니다”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는 한화의 전직 마무리 김서현이 등판했다. 첫 타자는 박해민. 김서현이 던진 공은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존의 경계선에 살짝 걸쳤고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한화 팬들이 그토록 보고 싶던 김서현의 초구 스트라이크였다.김서현
  • 단 한 게임도 안 내줬다… 안세영, 3년 만에 ‘정상’

    단 한 게임도 안 내줬다… 안세영, 3년 만에 ‘정상’

    부상 딛고 돌아와 모든 경기 이겨복식 백하나-이소희 31년 만에 金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 조도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안세영은 23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 9.99 새긴 반지… “자나깨나 기록 깨는 상상해요”

    9.99 새긴 반지… “자나깨나 기록 깨는 상상해요”

    1위 김국영 코치 기록과 0.06초차이달 日 대회서 비공식 타이 기록“긍정적 에너지로 계속 갈 것 같아”스타트 장면 이미지 트레이닝 집중개인 신기록 넘어 9초대 진입 목표“400m 계주도 자신” 금빛 질주 예고“자기 전에 늘 상상해요.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불가능의 영역처럼 보였던 한국
  • 안세영 다시 세계 제패했다! 日 야마구치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안세영 다시 세계 제패했다! 日 야마구치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꺾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을 일궜다. 통산 두 번째 대회 우승이다.안세영은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를 2-0(21-17 21-14)으로 격파하고 정상에
  • 와! 세계 1위 中 꺾었다…백하나·이소희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金

    와! 세계 1위 中 꺾었다…백하나·이소희 31년 만에 세계선수권 金

    배드민턴 세계랭킹 3위 백하나-이소희 조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무려 31년 만에 대한민국에 여자 복식 금메달을 안겼다.백하나와 이소희는 2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 조를 2-0(21-15 21-15)으로 꺾고 정
  • KIA 만루홈런 역전패에 롯데도 미소…‘8치올’ 기세로 3위까지 노리나

    KIA 만루홈런 역전패에 롯데도 미소…‘8치올’ 기세로 3위까지 노리나

    ‘8치올’(8월에 치고 올라간다)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KIA 타이거즈의 패배에 환호했다. 8.5경기 차이지만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일까. 김태형 롯데 감독은 선수들의 반응에 만면에 미소를 지었다.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시리즈 마지막 대결에
  • 중국 1인자? 훗 어림없지…안세영, 왕즈이 꺾고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중국 1인자? 훗 어림없지…안세영, 왕즈이 꺾고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3위 왕즈이(중국)를 제압하고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안세영은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왕즈이를 2-0(24-22 21-16)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달 일본오픈 도중 왼발
  • 세상에 한화에 이런 보물이? 6억 외국인보다 낫네! 연봉 3200만원 선수의 특급 선방

    세상에 한화에 이런 보물이? 6억 외국인보다 낫네! 연봉 3200만원 선수의 특급 선방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1회부터 LG가 7득점에 성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는 듯했다. 불펜 약하기로는 KBO리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한화였기에 희망도 없어 보였다. 이날 9.00으로 시작한 한화 선발 브루스 짐머맨의 평균자책점은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 “금방 또 타석이 돌아오던데요?”…4안타로 대전 불바다 만든 문현빈 “완전히 지쳤습니다”

    “금방 또 타석이 돌아오던데요?”…4안타로 대전 불바다 만든 문현빈 “완전히 지쳤습니다”

    KBO리그 공동 2위의 역대급 기록이 쓰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한화 이글스 22세의 국가대표 타자 문현빈이 있었다. 그가 휘두르는 방망이에 대전이 불바다가 되더니 기어코 대역전승까지 일궜다.문현빈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2차전에서 4안타 4타점을 몰아치며 팀의 15-11
  • 가수 아니고 한화 야구 선수다! 김태연을 왜 아껴뒀나…주전 체질 제대로 뽐냈다

    가수 아니고 한화 야구 선수다! 김태연을 왜 아껴뒀나…주전 체질 제대로 뽐냈다

    한화 이글스 김태연은 같은 이름의 걸그룹 가수 김태연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자랑한다. 야구계에서는 이미 선수급이 아닌 프로 가수로 분류된다. 지난 1월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노래한 유튜브 영상은 156만 조회수를 넘어섰다.가수라고 생각해 아껴뒀던 것일까. 한화가 최근 연패를 당하는 동안 김태연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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