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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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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울 이긴 FA 5인방, 봄야구 날아오른다

    한겨울 이긴 FA 5인방, 봄야구 날아오른다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줬다. 이제 선택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만 남았다. 지난겨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유난히 애달프고 추운 시간을 보냈던 선수들이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정규시즌 활약을 예고했다.●KIA 불펜 조상우·김범수·홍건희 호투KIA 타이거즈는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
  • 또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2년 만에 PO 진출

    또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2년 만에 PO 진출

    ‘박철우 매직’이 봄 배구에서도 통했다. 이번 시즌 기적을 만들어낸 우리카드가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완벽한 경기력으로 2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정규리그까지 포함해 박철우 감독대행 체제에서 승률이 무려 79%(15승 4패)다.우리카드는 25일 경기 의정부시 경민대 기념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배구 V리그
  • 공룡사냥 성공한 고래군단…울산, NC 꺾고 창단 첫 승

    공룡사냥 성공한 고래군단…울산, NC 꺾고 창단 첫 승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마침내 창단 첫 승리를 거뒀다.울산은 25일 경남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회초에만 9득점하는 화끈한 공격력으로 9-1 승리를 거뒀다. 앞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에서 3연패를 당했던 울산은 NC를 상대로 기분 좋은 결과로 새 역사를 완
  • “이도류가 돌아왔다” KKKKKKKKKKK 오타니, 투수로도 준비 완료

    “이도류가 돌아왔다” KKKKKKKKKKK 오타니, 투수로도 준비 완료

    오타이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삼진을 11개나 잡는 ‘탈삼진쇼’를 펼치며 올해 투타에서 엄청난 활약을 예고했다. 다저스 이적 후 첫 풀타임 투타겸업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크다.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 60경기에 홈런 119개… ‘타고투저’에 떠는 투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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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날까지 홈런 무더기 생산10년 만에 전체 세 자릿수 기록경기당 2개 육박… 타격 초강세투수 평균자책점 5점대 역대 최고“공인구 그대로인데 공 멀리 나가”롯데 단독 1위… 윤동희 4할 맹타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홈런이 급증하면서 타고투저 시즌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약해진 마운드까지 맞물리면서 올해 프로
  • ‘예비 홈런왕’ SSG 고명준의 장타 본능…시범경기 1위 등극

    ‘예비 홈런왕’ SSG 고명준의 장타 본능…시범경기 1위 등극

    SSG 랜더스 고명준이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 홈런왕에 올랐다. 지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한 그가 올해 기세를 이어 정규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할지 주목된다.고명준은 2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6번
  • 꼴찌 경기 맞나…“커피차 쏘실 팀 있나요?” 복병 떠오른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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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고로 잃을 게 없는 자가 제일 무서운 법이다. 그래서 프로스포츠에서는 시즌 막판 순위 경쟁에서 처진 팀들이 제일 무섭다. 져도 어차피 상관없으니 부담감을 내려놓고 경기하다 보면 놀라운 경기력이 나오고 순위 싸움, 특히 선두 경쟁을 종종 뒤흔들곤 한다.여자 프로농구 꼴찌 인천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둔
  • 한국에 ‘콜드게임 충격’ 안기더니…1612억원 대박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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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에 뼈아픈 패배를 안긴 도미니카공화국 투수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대형계약을 맺었다.필라델피아는 23일(한국시간) 산체스와 1억 700만 달러(약 1612억원)의 대형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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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백업 포수 이주헌4할대 타율 펑펑… 공수 양면 탄탄KIA 내야 경쟁 불붙이는 박민최근 멀티 홈런포 등 잠재력 폭발한화 이글스 백업 포수 허인서홈런 5개로 전체 1위 달리는 거포프로야구 시범경기를 통해 쑥쑥 자라난 유망주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름값은 선배들한테 밀릴지 몰라도 시범경기 성적만큼
  • 메달 5개, 5억원 됐다…패럴림픽 영웅 김윤지에 포상한 ‘키다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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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체육계의 ‘키다리 아저씨’ 배동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들을 위해 통 큰 포상잔치를 열었다.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은 지난 21일 배 회장과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수단 및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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