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제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제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대한농구협회, 28~29일 3대3 프라임리그 개최…“프로 출범 위한 시범무대”

    대한농구협회, 28~29일 3대3 프라임리그 개최…“프로 출범 위한 시범무대”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내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범리그 격인 ‘2026 KBA 3대3 프라임리그’를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리그는 2027년 정식 3x3 프로리그 출범을 목표로 기획된 시범 리그로 국내 3대3 농구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팀 및 선수 육성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 치열했던 신인왕 경쟁 켐바오로 기우나…중고 신인 논란도

    치열했던 신인왕 경쟁 켐바오로 기우나…중고 신인 논란도

    올 시즌 유례가 없을 정도로 치열했던 프로농구 신인왕 경쟁이 고양 소노의 9연승 등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아시아쿼터인 케빈 켐바오쪽으로 서서히 기울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난 시즌부터 활약한 켐바오가 과연 신인왕 자격이 있느냐며 반론을 제기하며 논란도 일고 있다.24일까지 프로농구에서 유력한 신인왕 후
  • 유럽 1차 격전지 모인 홍명보호…“이강인 발목, 큰 무리 없어”

    유럽 1차 격전지 모인 홍명보호…“이강인 발목, 큰 무리 없어”

    2026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선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키즈에 속속들이 모여들었다.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함께 이동한 국내파 선수와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럽파 선수들은 숙소에서 만나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주장 손흥민(LA FC)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둥 이재성, 마인츠서 81분 소화하며 팀 2연승 견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둥 이재성, 마인츠서 81분 소화하며 팀 2연승 견인

    축구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대표팀 소집 전 마지막 경기에서 81분을 소화하며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이재성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 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3일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사전 승인 제도’의 본격 시행으로 인증
  • 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건강 돌보는 ‘마음의 패스’ 행사 개최

    한국핸드볼연맹, 청소년 마음건강 돌보는 ‘마음의 패스’ 행사 개최

    한국핸드볼연맹은 23일 청소년 마음 건강을 돌보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 ‘마음의 패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1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행사는 초등학생 100여명과 선수, 전문 강사진 등이 참석했다.프로그램은 한국스트레스협회 소속 전문 강사진이 청소년에게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마음의 배터리’를 충
  • 소노는 9연승으로 창단 첫 플레이오프 가시권인데…kt는 플레이오프 진출 가물가물

    소노는 9연승으로 창단 첫 플레이오프 가시권인데…kt는 플레이오프 진출 가물가물

    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수원 kt의 운명이 엇갈리고 있다. 소노는 창단 후 처음으로 9연승을 달리며 단독 5위로 뛰어올랐다. 정규시즌 종료까지 5경기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오는 25일 서울 SK를 비롯해 28일 원주 DB, 4월 5일 안양 정관장 등이 순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경기다.소노는 지난 21일 고양
  • ‘탁구왕’ 장우진, 세 번째 정상에

    ‘탁구왕’ 장우진, 세 번째 정상에

    지난해 출범한 프로탁구리그에서 남자 단식 통합챔피언에 올랐던 장우진(세아)이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잡고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장우진은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에서 박규현을 게임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
  • 프로탁구리그 통합챔프 장우진, 세번째 단식우승…여자단식은 최효주 첫 우승

    프로탁구리그 통합챔프 장우진, 세번째 단식우승…여자단식은 최효주 첫 우승

    지난해 출범한 프로탁구리그에서 남자 단식 통합챔피언에 올랐던 장우진(세아)이 박규현을 잡고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장우진은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게임스코어 3-2(11-8 11-13 11-4 5-11 6-0
  • 프로탁구리그 초대 남녀복식 챔피언에 양하은-지은채 조, 안준영-장한재 조…상금 200만원 주인공

    프로탁구리그 초대 남녀복식 챔피언에 양하은-지은채 조, 안준영-장한재 조…상금 200만원 주인공

    프로탁구리그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남녀복식에 양하은-지은채(화성도시공사)조와 안준영-장한재 조(국군체육부대)가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양하은-지은채 조는 22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여자복식 결승에서 정은송-문초원(대한항공)조를 게임스코어 3-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