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제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제훈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최가온 “기술 난도 높이고 최고 보더 될 것”

    최가온 “기술 난도 높이고 최고 보더 될 것”

    “청와대서 코르티스 만난 게 인상적친구들과 파자마 파티, ‘엽떡’도 먹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낸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은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가 되는 게 목표“라며 “기술 난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최가온은 9일
  • 2위 정관장 24점차 뒤집고 짜릿한 역전승…브라이스 워싱턴 30점 맹폭

    2위 정관장 24점차 뒤집고 짜릿한 역전승…브라이스 워싱턴 30점 맹폭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30점을 쏟아부은 브라이스 워싱턴의 맹활약을 앞세워 24점차 열세를 뒤집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정관장은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84-79로 승리했다. 시즌 29승(16패)째를 거둔 정관장은 선두 창원 LG(31승14패)와 격차
  • 친구들과 ‘엽떡’먹고 파자마 파티 한 올림픽 금 최가온, “기술 난도 더 높이겠다”

    친구들과 ‘엽떡’먹고 파자마 파티 한 올림픽 금 최가온, “기술 난도 더 높이겠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낸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세화여고)은 최고의 스노보더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기술 난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최가온은 9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제 세상에서 가장 잘 타는 스노
  • 3부리그 최하위 포트베일 FC, EPL팀인 선덜랜드 잡고 72년 만에 FA컵 8강 진출 파란

    3부리그 최하위 포트베일 FC, EPL팀인 선덜랜드 잡고 72년 만에 FA컵 8강 진출 파란

    잉글랜드 리그1(3부 리그) 최하위 팀인 포트베일 FC가 프리미어리그(EPL) 팀인 선덜랜드를 잡고 72년 만에 잉글랜드축구협회컵(FA컵) 8강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포트베일은 8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일 파크에서 열린 2025~26 FA컵 5라운드(16강) 경기에서 전반 28분 터진 벤 웨인의
  • 서울 SK, 선두 LG 3연승 저지하며 2위 탈환 희망 이어가…정관장과 반경기차 3위

    서울 SK, 선두 LG 3연승 저지하며 2위 탈환 희망 이어가…정관장과 반경기차 3위

    프로농구 3위 서울 SK가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선두를 질주하던 창원 LG를 잡고 2위 탈환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SK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LG와의 경기에서 71-70로 짜릿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2연패를 끊어낸 SK는 시즌 28승 17패를 기록하며 2위인
  • 손흥민 풀타임 LAFC, 구단 최초 개막 3연승 질주

    손흥민 풀타임 LAFC, 구단 최초 개막 3연승 질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의 손흥민이 정규시즌 마수걸이 골은 다음 경기로 미뤘다. 손흥민의 풀타임 활약 속에 LAFC는 구단 최초로 3연승을 질주했다.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의 2026 MLS 경기에서 후반
  • 이재성, 헤더로 시즌 5호 골…오현규는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전서 침묵

    이재성, 헤더로 시즌 5호 골…오현규는 라이벌 갈라타사라이전서 침묵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인츠의 이재성이 시즌 5호 골을 넣었지만 팀은 4경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다.이재성은 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와의 경기에 공격 2선 왼쪽에 선발로 나와 헤더골을 성공하는 등 팀이 2-2로 경기를
  • 후회 없이 뛰었다… ‘영원한 12번’  굿바이 모비스맨

    후회 없이 뛰었다… ‘영원한 12번’  굿바이 모비스맨

    센터 체격에 점프력 좋지 않았지만‘생각하는 농구’로 오랜 현역 생활“유재학 감독, 농구 안목 키워줬죠”성실성 으뜸 양동근 감독도 은인2012~2015시즌 3년 연속 우승 값져“지도자로 불러주면 열심히 해야죠”프로 선수에게 ‘원클럽맨’이라는 수식어는 우승 반지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반지가 정상을 향한 팀
  • 물오른 오현규… 벌써 4호골 터졌다

    물오른 오현규… 벌써 4호골 터졌다

    최전방 공격수로 전반 42분 ‘쾌거’베식타시, 리제스포르에 4-1 완승튀르키예 이적 이후 절정의 골감각을 과시하고 있는 오현규(베식타시)가 컵대회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오현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차이쿠르 리제스포르와의 2025~26 튀르키예 쿠파스(튀르키예컵) C조
  • 이란 누른 신상우호, 이번엔 필리핀 잡았다…8일 호주와 격돌

    이란 누른 신상우호, 이번엔 필리핀 잡았다…8일 호주와 격돌

    첫 경기에서 이란을 누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도 꺾으며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조1위 자리를 놓고 개최국 호주와 8일 맞대결을 펼친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