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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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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특검 “총 58명 기소…구속 7명, 불구속 51명”

    종합특검 “총 58명 기소…구속 7명, 불구속 51명”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들여다본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 동안 수사한 끝에 총 58명을 기소했다.2차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구속 7명, 불구속 51명(법인 포함) 등 총 58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김건희 여사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연루된 대통령실
  • 서경덕 “공개 사과하라”… 이강인 데뷔골 재 뿌린 스페인 유튜버 ‘선 넘은 인종차별’

    서경덕 “공개 사과하라”… 이강인 데뷔골 재 뿌린 스페인 유튜버 ‘선 넘은 인종차별’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화려한 소속팀 데뷔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 직후 불거진 현지 유튜버의 인종차별 행위로 논란이 일고 있다.이강인은 지난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1라운드
  • ‘13남매 장녀’ 남보라, 득남 후 찾아온 뜻밖의 슬럼프?… “살 안 빠져서”

    ‘13남매 장녀’ 남보라, 득남 후 찾아온 뜻밖의 슬럼프?… “살 안 빠져서”

    배우 남보라가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산후 다이어트 및 육아 근황을 공유하며 출산 후 체중 감량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6월 득남한 그는 “아이가 나왔는데 살 안 빠져서 우울했다”며 출산 후 찾아온 체중 변화와 육아 스트레스를 솔직히 밝혔다.많은 산모가 출산 후 자연스럽게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갈
  • 어선 200척이 뗏목처럼 묶였다…중국 해상 민병대, 필리핀 실효지배 암초 노리나

    어선 200척이 뗏목처럼 묶였다…중국 해상 민병대, 필리핀 실효지배 암초 노리나

    남중국해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세컨드 토마스 암초(필리핀명 아융인, 중국명 애린자오) 인근에서 중국의 거대 해상 전력이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뗏목처럼 묶인 어선들…‘해상 민병대’의 전형적 알박기23일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민간 정보 분석 기관 ‘딥다이브’의 위성 영상 분석 결과, 중국이 실효
  • “아이 안고 10차선 달렸다”…목숨 건 무단횡단 못 막는 ‘솜방망이 처벌’

    “아이 안고 10차선 달렸다”…목숨 건 무단횡단 못 막는 ‘솜방망이 처벌’

    바로 옆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육교가 있음에도 아이를 품에 안고 왕복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이 포착돼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험성 대비 턱없이 낮은 처벌 수위가 이 같은 ‘목숨 건 횡단’을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 “한 달 새 52만명 폭발”… 중국 덮친 코로나19 재확산, 한국도 ‘비상’

    “한 달 새 52만명 폭발”… 중국 덮친 코로나19 재확산, 한국도 ‘비상’

    중국 내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거세지면서 국내 보건당국과 의료계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 감시자료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중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2만 2000명에 달했다. 외래·응급실을 찾은 독감 유사 증상 환자 중 코로나19 양성률도 5주 연속 상승해 21.2%
  • 뱃살·콜레스테롤 다 잡는다?…남성 혈관 싹 씻어주는 뜻밖의 음료

    뱃살·콜레스테롤 다 잡는다?…남성 혈관 싹 씻어주는 뜻밖의 음료

    아침마다 모닝커피를 찾는 남성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커피 대신 ‘이 음료’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혈관을 청소하고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인공은 바로 녹차다.질병관리청의 2023년 심근경색증 발생 통계에 따르면 남성의 발생률은 인구 10만명당 102건으로 여성(34.2건)보다 약 3배 높
  • 대만, 9조원대 美 무기 사고도 1600억 정비 계약 또 맺은 까닭

    대만, 9조원대 美 무기 사고도 1600억 정비 계약 또 맺은 까닭

    대만이 미국과 37억 9930만 대만달러(약 1662억원) 규모의 군수지원 계약 2건을 전격 체결했다. 지난 4월 장거리 정밀타격 체계 등 9조 1000억원(2087억 7000만 대만달러) 규모의 신규 무기 구매 계약을 맺은 지 불과 수개월 만이다. 수조원대 신형 무기를 대량 도입하는 상황에서 대만이 백억대 정비
  • “대통령 쳤는데 더 세졌다”… 논란의 유시민, 3년 연속 1위 차지한 까닭

    “대통령 쳤는데 더 세졌다”… 논란의 유시민, 3년 연속 1위 차지한 까닭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거침없는 직격탄과 여권 내부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 유시민 작가의 영향력은 흔들리지 않았다.최근 시사저널이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202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설문조사에서 유 작가가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 1위에 올랐다. 2024년 이후 3년 연속 정상을 지킨 결과다
  • “70년 동맹 한국은 유능한 파트너”…트럼프 ‘한미연합훈련 기습 축소’ 지시에 미국 의회가 뒤집힌 이유

    “70년 동맹 한국은 유능한 파트너”…트럼프 ‘한미연합훈련 기습 축소’ 지시에 미국 의회가 뒤집힌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한미연합군사훈련 대폭 축소를 전격 지시하자 미국 의회에서 초당적인 반발 기류가 폭발하고 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57개의 매우 강력한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며 연내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시사하고 북한의 핵 보유를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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