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조희선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조희선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CIA 국장 극비 방러… “나토 건들지 마라” 메시지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최근 러시아를 비밀리에 방문한 목적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 대한 도발과 갈등 확대를 자제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6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랫클리프 국장이 전날 모스크바를 방문해 러시
  • 인도 청년 다시 거리로… ‘이번엔 ‘공시 문제 유출’

    인도 청년 다시 거리로… ‘이번엔 ‘공시 문제 유출’

    인도에서 의과대학 입학시험 문제 유출 사태로 교육부 장관이 물러난 지 한 달 만에 시험 문제 유출을 규탄하는 시위가 또다시 벌어졌다.2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동부 비하르주 주도 파트나에서 대학생과 실업 청년 수백명이 시위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해 치러진 주정부 공무원 시험 문제가 유출되
  • 네팔 건설현장 한인 9명, ‘대홍수’에 연락 끊겼다

    네팔 건설현장 한인 9명, ‘대홍수’에 연락 끊겼다

    히말라야 산악 지대에 있는 네팔 중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22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한 380여명이 실종됐다. 사고 직후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됐던 한국인 근로자 9명도 연락이 끊겼으며, 10명은 고립됐다.2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네팔 중북부
  • 프랑스어 표기로 갈등… 미·캐나다 관세전쟁 이면엔 ‘문화전쟁’

    미국과 캐나다가 무역 분쟁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공용어인 프랑스어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24일(현지시간) CNN, 가디언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이날 퀘벡주 레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 측 무역 협상단이 캐나다의 프랑스어 보호 정책을 ‘골칫거리’로 여겼다고 주장했다. 카니 총리는
  • 머스크 “내년 4분기 첫 AI 위성 발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2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위성을 내년 4분기에 발사한다고 밝혔다.머스크 CEO는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내년 4분기 발사를 위해 우주에 최적화한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설계했으며 2028년에는 (AI 위성이) 상당한 규모가
  • 러, 동원령 만지작…남성들 불안 고조

    러시아가 다음 달 하원(국가두마) 총선 직후 우크라이나 전장에 30만명 규모의 추가 동원령을 내릴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하면서 현지 내부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군 당국이 지난달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있는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에서 주민 동원에 대비해 숙소
  • 유럽 산불에 파묘된 세계대전 불발탄…“폭탄 터질라” 소방관·주민들 공포

    유럽 산불에 파묘된 세계대전 불발탄…“폭탄 터질라” 소방관·주민들 공포

    산불 현장서 수십년전 폭탄·지뢰 발견“폭발음 100번 넘게 들려…전쟁난줄”“기후변화로 불발탄 활성화돼”가뭄에 강 수면 위 나치군함 드러나유럽 전역을 휩쓸고 있는 산불과 가뭄으로 수십 년간 숲과 강 아래 잠들어 있던 전쟁의 상흔이 드러나며 현지인들에게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2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 “전기·물 집어삼키는 하마”… 美 42개주서 140여건 반대 시위

    “전기·물 집어삼키는 하마”… 美 42개주서 140여건 반대 시위

    1분기만 180조원 규모 중단·지연자체 전력 조달·주민 동의 땐 허가별도 요금 부과로 추가 세수 발생폐열 난방·세수 환원 등 상생 모색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기반인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싸고 가장 많은 건설이 추진되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및 용
  • 이란 온건파, 경제난에 종전 촉구… 강경파와 대립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을 상대로 ‘경제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이란 내 협상파가 강경파를 향해 전쟁 종식을 공개 촉구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반면 강경파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동참하는 국가를 ‘적’으로 간주하겠다며 강경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이란
  • 100m 9초 39… 우사인 볼트 뛰어넘은 中로봇

    100m 9초 39… 우사인 볼트 뛰어넘은 中로봇

    직전 대회 최고 기록서 절반 단축제자리높이뛰기도 인간 앞질러운동 외 산업·생활 능력 시험도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m 경주에서 9초대를 기록하는 등 인간이 세운 여러 기록을 경신했다고 AP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에 따르면 22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 열린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