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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법원, “일본은 굶어도 세계 지원” 통일교 고액헌금 韓본부 지시 지적

    日법원, “일본은 굶어도 세계 지원” 통일교 고액헌금 韓본부 지시 지적

    해외송금 90% 이상이 한국으로일본 도쿄고등재판소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의 고액 헌금 문제와 관련해 한국 본부의 지시가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일본 교단이 해외로 송금한 자금의 90% 이상이 한국으로 보내진 사실도 확인됐다.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쿄고등재판소는 전날 가정연합에 해산 명령을
  • “국민 스포츠인데”…WBC 넷플릭스 독점에 日 ‘보편적 시청권’ 논쟁

    “국민 스포츠인데”…WBC 넷플릭스 독점에 日 ‘보편적 시청권’ 논쟁

    넷플릭스 47경기 독점… “국민 스포츠 유료화” 논란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5일 개막하는 가운데 일본에서는 넷플릭스의 독점 중계를 둘러싸고 ‘보편적 시청권’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스포츠 이벤트가 유료 플랫폼에서만 제공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다.5일 마이니치신
  • ‘고액 헌금’ 日 통일교, 청산 본격화… 2심도 “해산 불가피”

    ‘고액 헌금’ 日 통일교, 청산 본격화… 2심도 “해산 불가피”

    자산 1181억엔은 피해 배상에 사용언론 “자민당 유착 의혹 해소 안 돼”일본 법원이 고액 헌금 논란이 이어져 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교단 자산 청산 절차가 시작된다.도쿄신문에 따르면 도쿄고등법원은 4일 교단 해산을 명령한 도쿄지방법원 1심 결정을 유지하고 교
  • 日 법원, 구 통일교 해산 명령…1조원대 자산 청산 돌입

    日 법원, 구 통일교 해산 명령…1조원대 자산 청산 돌입

    아베 피격 이후 4년…‘민법 불법행위’ 첫 종교법인 해산일본 법원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을 유지했다. 종교법인법상 해산 명령은 고등법원 판단으로 효력이 발생해 교단 자산 청산 절차가 시작된다.도쿄고등법원은 4일 교단 해산을 명령한 도쿄지방법원 1심 결정을 유지하고 교단 측의 즉시항고를
  • 베네수엘라 이어 이란까지… 중국 ‘에너지 동맥’ 꽉 막혔다

    베네수엘라 이어 이란까지… 중국 ‘에너지 동맥’ 꽉 막혔다

    이란 원유 수출 최대 구매국 中美 공습에 저가 조달 구조 ‘흔들’비축유 있지만 장기화 땐 타격 커미국의 대이란 공습으로 원유 수급을 중동에 의존해 온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중국은 앞서 베네수엘라에 이어 주요 원유 수입국인 이란까지 미국의 타격을 받으며 친중 산유국으로부터 저가 에너
  • 미국 대이란 공습에 ‘원유 생명선’ 끊겼다…비상 걸린 中

    미국 대이란 공습에 ‘원유 생명선’ 끊겼다…비상 걸린 中

    이란·베네수엘라 변수 겹쳐 중국 저가 조달 구조 흔들미국의 대이란 공습으로 원유 수급을 중동에 의존해 온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공급망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중국은 앞서 베네수엘라에 이어 주요 원유 수입국인 이란까지 미국의 타격을 받으며 친중 산유국으로부터 저가 에너지를 수급해왔던 전략을 다시 수립해야 할 상황
  • 중러 “주권국 지도자 살해 용납 못 해” 비판… 유럽은 협상 재개 촉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사회는 대응과 책임 인식을 두고 갈라졌다. 중국과 러시아는 강하게 반발했고 서방은 온도차를 보였다. 각국은 동시에 자국민 보호 대책 마련에도 착수했다.중국과 러시아는 공습을 정면 비판했다. 푸충 주유엔 중국 대사는 28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 일본, 살상무기 수출 속도… 중국 분쟁국과 연대 전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을 둘러싼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이 살상무기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후 유지돼 온 무기 수출 억제 원칙을 완화해 중국과 갈등 관계에 있는 국가들과의 안보 연대를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26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자민당 안전보장조사회는
  • 또 선물 뿌린 日 자민당…이시바 논란 데자뷔인가

    또 선물 뿌린 日 자민당…이시바 논란 데자뷔인가

    중의원 선거 압승 직후 일본 자민당에서 또 선물 배부 논란이 불거졌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당선 의원 전원에게 수십만원 상당의 ‘카탈로그형 선물’을 제공한 사실을 인정하고 “노고 치하의 뜻”이라고 해명했지만, 적절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다카이치 총리는 25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격려의 마음을 담아 의원 활동
  • 中, 日기업 20곳에 수출 통제… 일본 “용납 못 해… 철회 요구”

    군민 겸용 물품 공급 전면 금지‘대만 유사시’ 발언 첫 보복 조치중국이 일본 방위산업 핵심 기업과 대학을 겨냥해 군민겸용 물품 수출을 전면 금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 이후 예고됐던 대일 수출 규제 강화가 실제 조치로 이어지며 양국 간 경제안보 갈등이 한 단계 더 격화하는 양상이다.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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