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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닉쿤, 스토킹 피해 호소…“중국어로 소리 지르며 따라와”

    2PM 닉쿤, 스토킹 피해 호소…“중국어로 소리 지르며 따라와”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스토킹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히며 가해자에게 경고했다.닉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문 입장문에서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팬이라고 주장하는 누군가에게 스토킹과 미행을 당했다”면서 “그는 거의 30분간 거의 저의 바로 옆에서 걸으며 중국어로 공격적으로 소리를 지르고 욕설
  •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치매를 앓는 손님이 콜택시를 이용할 때마다 집에 따라 들어가 강제 추행한 콜택시 기사가 구속됐다.충북 괴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60대 콜택시 기사 A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콜택시 기사인 A씨는 지난 1월 손님 B씨의 주거지에서 B씨를 여러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손님으로 알게 된 B씨가
  • BTS 컴백 앞두고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외국인 여성 ‘의식불명’

    BTS 컴백 앞두고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외국인 여성 ‘의식불명’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컴백 공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캡슐호텔에서 불이 나 안전 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5일 경찰과 소방은 전날 외국인 관광객 여러 명이 피해를 입은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선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화재로 외국인 1
  • “넘어져 다쳤다”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넘어져 다쳤다”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넘어져 다쳤다며 119에 신고하고선 구조하러 온 구급대원을 때리고 구급차 안에서 소란을 피운 3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대)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9월 저녁 울산
  • 신축 공사터에서 100년 전 금화 무더기로 쏟아졌다…항아리에 ‘가득’

    신축 공사터에서 100년 전 금화 무더기로 쏟아졌다…항아리에 ‘가득’

    러시아 북서부의 한 집터 땅속에서 100년 전 금화가 무더기로 발견됐다.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고고학 연구소와 전러시아 역사민족박물관 연구원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남동쪽으로 420㎞ 떨어진 토르조크시의 한 신축 공사 부지에서 과거 집터를 발굴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발굴팀은 가옥 기초 부분에서 깨진 도자기 항아리
  • 대장암, 젊은층에서 급증…발병 위험 낮추는 5가지 방법

    대장암, 젊은층에서 급증…발병 위험 낮추는 5가지 방법

    전 세계적으로 50세 미만 젊은 성인 사이에서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다.미국·일본·한국 공동 연구진이 2000~2017년 전 세계 5개 대륙 204개국의 암 발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3개 암이 최소 10개국 이상에서 50세 미만 인구를 중심으로 증가했다.이 중 대장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전립선암, 신장암,
  •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시속 182㎞ 과속 음주운전’ 아이돌 출신 가수 징역 구형…“죄질 불량”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2)씨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및 제한속도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남씨가
  •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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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됐다.지난해 11월 한미 양국이 총 3500억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더불어민주당이 특별법을 발의한 지 석달반 만이다.특별법은 한미 업무협약(M
  • 日장관, 과거 불륜 인정 “아내 질책받아”…다카이치 총리 “직무로 보답하길”

    日장관, 과거 불륜 인정 “아내 질책받아”…다카이치 총리 “직무로 보답하길”

    마쓰모토 요헤이 일본 문부과학상이 과거 기혼 여성과의 불륜 관계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만 사퇴 의사는 밝히지 않았으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역시 경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12일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마쓰모토 문과상은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중도개혁연합의 와세다 유키 의원의 관련 질의에 “사죄의 말씀을 드
  • 우리 아이 세발자전거가 납 범벅…‘불임 유발’ 화학물질도 검출

    우리 아이 세발자전거가 납 범벅…‘불임 유발’ 화학물질도 검출

    유모차(유아차) 대용으로도 쓰이는 유아용 삼륜차(세발자전거) 일부 해외직구·구매대행 제품에서 납이나 유해 화학물질이 검출되는 등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아마존·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 직구, 네이버·롯데온 등을 통한 구매대행으로 판매되는 유아용 삼륜차 8종의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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