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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신진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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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홍수’ 네팔 정부는 외국 지원 왜 거절했을까…“대지진 때 혼란상 반복될까봐”

    ‘대홍수’ 네팔 정부는 외국 지원 왜 거절했을까…“대지진 때 혼란상 반복될까봐”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 홍수로 인명 피해가 급증하는데도 네팔 정부가 외국 수색·구조팀의 지원을 받지 않겠다고 했다가 일부 번복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앞서 네팔 외교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홍수 피해와 관련해 국제적인 재정 지원은 필요하다면서도 수색·구조 작
  •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인기 군대 시트콤 ‘푸른거탑’ 등에서 활약했던 배우 이용주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소식이 전해지며 동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용주는 전날 4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1982년생인 이용주는 모델로 활동하다가 2004년 영화 ‘도마 안중근’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친구가 10년 전 내 아이 돌잔치 때 20만원대 금반지를 해줬는데, 최근 금값이 많이 올랐다. 똑같이 돌반지로 해줘야 하나요?”최근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서 소개된 구독자의 사연이 온라인상에 논쟁을 던졌다.지난 26일 공개된 ‘비밀보장’ 584회에서는 10년 전 돌반
  • 3살 이전에 ‘이것’ 못 먹게 하면 평생 암 발병률 낮았다

    3살 이전에 ‘이것’ 못 먹게 하면 평생 암 발병률 낮았다

    1940년 1월 영국은 독일의 해상 봉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었다. 독일 잠수함이 영국으로 드나드는 해상 보급선을 위협하면서 민간 물자가 고갈될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었다.이에 따라 영국 정부는 설탕, 버터, 베이컨 등 주요 식품에 대한 배급제를 전면 도입했다.수십년이 지난 뒤 이때의 배급 조치가 의외의 결과를
  • 희소병 태아 낙태 거부한 대리모…맘대로 낳더니 “양육권 달라”

    희소병 태아 낙태 거부한 대리모…맘대로 낳더니 “양육권 달라”

    미국에서 한 대리모가 희소병 태아를 낙태하겠다는 부부의 결정을 거부하고 출산을 강행한 뒤 양육권을 주장하는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AP 통신, 텍사스 트리뷴, CNN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남편 오마르 아흐메드와 나우신 길카르 부부는 난임을 겪고 있었다. 아내 길카르는 8차례 체외수정(IV
  • “네팔 홍수, 2차 덮칠지도”…구조 난항에 수백명 추가 사망 가능성

    “네팔 홍수, 2차 덮칠지도”…구조 난항에 수백명 추가 사망 가능성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가 추가로 덮칠 가능성이 제기됐다.사망자는 최소 160명으로 늘어났고, 600명 넘게 실종됐다. 수색 진행에 따라 수백명의 추가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이번 참사의 원인은 당초 지목됐던 지진이 아닌 빙하 붕괴에 따른 지진 유사 현상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27
  • 중국과 전쟁 대비한다면서 개발한 드론에 중국산 부품 수두룩…대만 ‘항젠 스캔들’ 일파만파

    중국과 전쟁 대비한다면서 개발한 드론에 중국산 부품 수두룩…대만 ‘항젠 스캔들’ 일파만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술 체계에서 무인기(드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대만군이 중국과의 무력 충돌을 대비해 납품받은 훈련용 드론에서 중국산 부품이 다수 확인돼 방산 스캔들로 번지고 있다.자유시보,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항젠 테크놀러지(항젠과기) 책임자 장둥린이 국가안전법 위반 및 형법상
  • “제 마지막 식사를♥” 주문서 문구가 신경 쓰였던 식당 사장, 결국 사람 살렸다

    “제 마지막 식사를♥” 주문서 문구가 신경 쓰였던 식당 사장, 결국 사람 살렸다

    태국의 한 식당 사장이 배달 주문서에 적힌 요청사항 속 불길한 내용을 지나치지 않고 살핀 결과 손님의 생명을 살린 것으로 전해졌다.방콕에서 찢은 닭고기와 면 요리(미 까이 칙)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페이스북에 최근 배달 주문을 받는 과정에서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당시 미 까이 칙과 돼지고기 크럼
  • “아무리 종교의식이라지만” 유명 도넛 매장서 발 씻는 직원 논란…뉴욕 보건당국 조사

    “아무리 종교의식이라지만” 유명 도넛 매장서 발 씻는 직원 논란…뉴욕 보건당국 조사

    미국 뉴욕의 유명 도넛 매장에서 직원이 발을 씻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1일 소셜미디어(SNS) 틱톡에 뉴욕 스태튼섬을 오가는 페리에 있는 유명 도넛 매장 주방을 촬영한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을 보면 한 직원이 주방 싱크대 앞에 서서 발에 비누칠을 하며 씻는 모습이 보인다. 영
  • 제주서 실종신고 접수된 또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제주서 실종신고 접수된 또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제주에서 실종 신고됐던 또 다른 실종자가 시신으로 발견됐다.경찰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계곡 인근에서 경찰에 실종 신고됐던 A씨가 수색 중인 경찰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A씨 가족 측은 최근 A씨를 찾아달라며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실종 사건을 접수해 그동안 수색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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