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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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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

    ■경찰청 ◇경무관 전보 △경찰청 치안정보국 치안정보심의관 김성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 오창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 과학수사심의관 이미경 △경찰청 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기획단장) 이영철 △경찰청(공직기강비서관실) 배용석 △경찰청(국무조정실) 정문석 △경찰대학 교무처장 김기종 △중앙
  •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수상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수상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4·19 민주평화상’을 받았다.안세영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제7회 4·19 민주평화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해 “선수로서 매일 코트 위에 서지만, 그 안에서 배우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나 자신뿐 아니
  • 경찰, 단속 하루 만에 상습·장기 체납 차량 1077대 적발…5억원 징수

    경찰, 단속 하루 만에 상습·장기 체납 차량 1077대 적발…5억원 징수

    경찰이 상습·장기 체납 차량에 대한 전국 합동 단속을 벌여 하루 만에 1077대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는 인공지능(AI) 시스템 등 첨단 장비가 동원돼 체납 차량의 도주 경로를 사전에 차단했다.경찰청은 지난 16일 전국 전국 고속도로순찰대와 시·도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합동 단속을 진행했다고 17일 밝
  • 교통사고 사망 3명 중 1명은 ‘고령 운전자 사고’

    교통사고 사망 3명 중 1명은 ‘고령 운전자 사고’

    #지난달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 골목에서 8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몰던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했다. A씨는 후진 중 급가속으로 가게를 들이받은 뒤 다시 전진하며 앞 차량까지 연이어 충돌하면서 4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2024년 12월 서울 양천구의 한 전통시장에선 70대 운전자 B씨의 차량이 유동
  •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신 ‘거점국립대’ 집중 육성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거점국립대 3곳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편해 추진한다. 올 하반기 선정되는 대학에는 각각 1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다만 일부 대학에 지원이 집중되면서 지역 대학 간 격차 확대 우려도 나온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5일 정부세종청사
  •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신…거점국립대 3곳에 1000억씩 지원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신…거점국립대 3곳에 1000억씩 지원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교육 공약인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거점국립대 3곳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재편해 추진한다. 올 하반기 선정되는 대학에 각각 1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이다. 다만 지원이 일부 대학에 쏠리면서 지역 대학 간 격차 확대 우려도 커지고 있다.교육부는 15
  • 교육부, 삼성화재 등과 ‘장애공감문화 확산’ 협약

    교육부는 삼성화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범국민적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세 기관은 ▲유·초·중·고 학생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영상물 보급 ▲장애학생의 예술 역량 강화를 위한 ‘뽀꼬 아 뽀꼬’(조금씩, 점점, 차차) 음악회 및 음악캠프 운영 ▲음악에 재능 있는 장애청소년
  • 교사 대상 중대 범죄 급증… ‘학생부 기재’ 해법 될까

    교사 대상 중대 범죄 급증… ‘학생부 기재’ 해법 될까

    충남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최근 발생하면서 중대한 교권 침해에 대해선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해야 한다는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폭언과 폭행을 넘어 흉기까지 등장하자 ‘기록을 통한 억제 필요성’과 ‘실효성 한계’를 둘러싼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14일 한국교원단체총연
  •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자 끝까지 추적해 처벌할 것”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가짜뉴스 등 허위정보 유포자 끝까지 추적해 처벌할 것”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중동전쟁 장기화와 함께 기승을 부리는 가짜뉴스 등에 대한 엄정 대응을 주문했다.유 직무대행은 14일 열린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에서 “악의적인 허위정보 유포는 국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사회 혼란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민의를 왜곡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중대범죄”라며 “허위정보가 우리
  • 경찰, ‘12·3 계엄’ 당시 국회 출입 통제한 경비 지휘부 3명 송치

    경찰, ‘12·3 계엄’ 당시 국회 출입 통제한 경비 지휘부 3명 송치

    경찰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입 통제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 지휘부 3명을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임정주 전 경찰청 경비국장과 오부명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과 주진우 전 서울청 경비부장 등 3명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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