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겠다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6·3 지방선거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정 구청장은 이날 오후 구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12년간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성동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더
서울 중랑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역대 최고 금액인 총 26억원을 모금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동안 성금 8억원, 성품 18억 7000만원 등을 모았으며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18억원을 훌쩍 뛰어넘어 148.7%의 초과 달성을 기록한 수치다.특히 올해는 기업 및
서울 도봉구는 올해 씨름, 육상, 양궁 등 7개 종목을 대상으로 엘리트체육 인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운동부를 운영하는 도봉구 소재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와 유소년 스포츠클럽 2개다.지원 내용은 대회 출전 경비와 전지훈련 경비 등이며, 단체별 인원 수에 따라 60만~1
양천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년 풍수해 안전대책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 확립과 현장 밀착형 안전망 구축에 따른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시는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풍수해 예방·대응 체계, 수방시설 및 취약
성동구는 ‘2025 서울서베이’ 결과 ‘전반적 삶의 만족도’ 항목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성동구는 7.35점을 기록해 서울시 평균인 6.84점을 크게 웃돌았다.‘전반적 삶의 만족도’는 2025년 조사에서 신설된 문항이다. 성동구에서는 ‘매우 불만족’을 의미하는 0~1점 응답
서울시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가 올해부터 영유아 발달검사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발달검사’ 서비스를 다문화뿐 아니라 한부모 가정, 복지시설 아동까지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2023년 6월 동작구에 문을 연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는 언어·인지 등 발달의 주요 시기를 보내는 영유아에게 전문가의 무료 발달검사를 제공하고,
서울 동대문구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 취약 시설·거리 등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생활 밀착 안전순찰’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순찰은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장인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돌며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자·종사자의 불편과 요구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
임기 출발·마무리 ‘안전’으로 매듭23개 사업 행정 공백 없도록 점검서울 성동구는 정원오 구청장이 오는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을 마지막으로 결재하고 12년간의 구정 운영을 마무리한다고 3일 밝혔다.정 구청장의 안전 행정은 민선 6기 취임 첫날인 2014년 7월 1일 ‘성동구 시설물 안전진단 추진 계
서울 동대문구는 전농동 배봉산 열린광장 숲속폭포를 무대로 한 미디어파사드에 봄맞이 신규 영상을 더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7일부터 봄 시즌 영상 ‘루미니아(Luminia): 어둠이 빚어낸 별빛 동화’ 상영을 시작했다.배봉산 숲속폭포 무대는 ‘서울 첫 상설 미디어파사드’로 알려진 야간 산책길 콘텐츠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는 ‘2026년 서울형 다시서기 프로젝트’를 상시 모집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폐업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1대1 컨설팅과 온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또 저금리 보증 대출을 연계해 대출금리의 최대 2.5%포인트까지 이자를 보전하고, 보증료도 40만원 한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