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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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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남자 계주…다시 한번 金 민다

    내일은 남자 계주…다시 한번 金 민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금빛 질주를 완성한 뒤 남자 대표팀으로 바통을 넘겼다. ‘남자부 에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은 김길리(22)처럼 추월에 이은 마침표, 이정민(24)은 최민정(28·이상 성남시청)처럼 가속 구간을 책임진다. 이준서(26·성남시청)와 신동민(21·화성시청)은 동료를 힘차게 밀어주는 심석희(2
  • 빅토르 안 꿈꿨던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 엔딩’

    빅토르 안 꿈꿨던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 엔딩’

    평창올림픽 1500m 금메달리스트이번 대회 모두 준결선도 못 올라‘최다 입상’ 빅토르 안 상반된 행보제2의 빅토르 안(41·러시아·한국명 안현수)을 꿈꿨던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조기 탈락하며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린샤오
  • 이제 남자부 차례, ‘마침표’ 김길리 대신 임종언…‘가속’ 최민정→이정민, ‘푸시’ 심석희→이준서

    이제 남자부 차례, ‘마침표’ 김길리 대신 임종언…‘가속’ 최민정→이정민, ‘푸시’ 심석희→이준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 금빛 질주를 완성한 뒤 남자 대표팀으로 바통을 넘겼다. ‘남자부 에이스’ 임종언(19·고양시청)은 김길리(22)처럼 추월에 이은 마침표, 이정민(24)은 최민정(28·이상 성남시청)처럼 가속 구간을 책임진다. 이준서(26·성남시청)와 신동민(21·화성시청)은 동료를 힘차게 밀어주는 심석희(2
  • 린샤오쥔 넘고도 ‘최강’ 단지누 개인전 무관…‘지각 변동’ 네덜란드는 형제 동시 입상

    린샤오쥔 넘고도 ‘최강’ 단지누 개인전 무관…‘지각 변동’ 네덜란드는 형제 동시 입상

    쇼트트랙 세계 최강으로 불린 윌리엄 단지누(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인전 무관에 그쳤다. 스피드스케이팅의 강국 네덜란드가 메달을 휩쓸며 빙판계 지각 변동을 주도하는 분위기다.단지누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결선에서 반칙이
  • ‘또 준준결선 탈락’ 린샤오쥔, 8년 전 평창 金 영광 물거품…무관으로 쓸쓸히 퇴장

    ‘또 준준결선 탈락’ 린샤오쥔, 8년 전 평창 金 영광 물거품…무관으로 쓸쓸히 퇴장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결선에도 오르지 못하면서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남자 500m 준준결선 3조 경기에서 4위로 탈락했다. 2025~26
  • 밀라노 기록 축제, 중국 구아이링 프리스타일 스키 메달 1위…클레보는 역대 최다 우승자로

    밀라노 기록 축제, 중국 구아이링 프리스타일 스키 메달 1위…클레보는 역대 최다 우승자로

    이탈리아가 동계올림픽 기록 축제의 현장이 되고 있다.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의 전설 요한네스 클레보(30)가 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한 가운데 구아이링(23·중국)도 개인 두 번째 대회 만에 프라스타일 스키 역대 메달 개수 공동 1위에 올랐다.18일(한국시간) 기준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딴 선
  • ‘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프로축구 샤흐타르 구단주에게 3억 후원받아

    ‘추모 헬멧 실격’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프로축구 샤흐타르 구단주에게 3억 후원받아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희생된 선수들을 추모하는 헬멧을 썼다가 실격당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자국 금메달리스트와 비슷한 수준인 20만 달러(약 2억 900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1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업가인 리나트 아흐메토프가 자신이 소유한 자선 재단을
  • ‘올림픽 징계’ 러시아, 패럴림픽엔 정상 출전…파라 알파인스키 등 6명

    ‘올림픽 징계’ 러시아, 패럴림픽엔 정상 출전…파라 알파인스키 등 6명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징계로 국제대회 출전 자격이 정지된 러시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선수 6명을 정상 출격시킬 수 있게 됐다.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18일(한국시간) “지난해 총회를 통해 러시아, 벨라루스의 패럴림픽 출전 자격을 복권했다”며 “두 나라는 국제스키
  • 축하·위로의 눈물 나눈 최민정·김길리…진검승부는 ‘주종목’ 1500m

    축하·위로의 눈물 나눈 최민정·김길리…진검승부는 ‘주종목’ 1500m

    축하와 위로의 눈물을 나눈 쇼트트랙 여자부 신구 여제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의 진검승부는 ‘주종목’ 개인전 1500m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최민정은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하고, 김길리는 개인 첫 우승을 조준한다.김길리와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 빅토르 안에 밀렸던 12년 전처럼…한국 男 쇼트트랙 개인전 노골드, 계주서 금빛 반전 도전

    빅토르 안에 밀렸던 12년 전처럼…한국 男 쇼트트랙 개인전 노골드, 계주서 금빛 반전 도전

    12년 만에 우승 없이 동계올림픽 개인전을 마감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이 계주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 황대헌(강원도청)과 임종언(고양시청)이 시상대에 오른 기세를 그대로 살리는 게 관건이다.한국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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