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2027절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생후 6개월~14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전날부터 접종을 시작했다. 어르신은 접종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로 접종 시작일을 달리한다. 75세 이상은 다음
서울 서대문구는 문화예술소셜벤처 ㈜블루버드씨와 함께 청년 외로움 예방 프로젝트 ‘론니마켓’(Lonely Market)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외로움을 팔고 연결을 산다’는 의미를 담은 론니마켓은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외로움을 줄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방법을 직접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
LED 나무·은하수 조명·네온 포토존색색 물든 빛의 정원에 방문객 감탄생태문화 하천 변모시킨 장 구청장‘장기목표’ 안양천 국가정원화 박차“빛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마음을 잇는 특별한 축제의 장입니다. 이런 빛 조형물이 있는 곳이 구로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안양천 생태초화원에서
서울 서대문구는 영유아가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체 구립어린이집 60곳 가운데 최대 15곳에 공기제균기를 시범 설치한다고 21일 밝혔다.공기제균기는 공기청정기의 먼지 여과 기능에 더해 공기 중 미생물과 유해물질 등을 줄이는 장비다. 구는 대상지를 선정한 뒤 다음 달부터 1년간 설치 효과를 검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여당을 향해 “이제 더 이상 참지 않겠다”며 정면으로 각을 세웠다.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택정책 성과공유회’에서 박원순 전 시장 재임 당시인 2012~2020년 정비구역 389곳, 43만호가 해제된 것을 거론하며 “정비
서울 은평구는 28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4주간 ‘2026 서울 서북4구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기업과 구직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구는 인근 자치구와 협력해 6년째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서울 광진구는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27일까지 ‘온라인정책방 정책제안 특별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2개 분야다. 먼저 민선 9기 구정 비전인 ‘살기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사람과문화중심이 공동 주관한 ‘2026 창작선수단: 더 넥스트 크리에이터’의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해커톤에서 모두 10개 팀이 수상했다. 행사는 지난 18~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열렸다.해커톤은 ‘서울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를
서울 서대문구는 추석 연휴인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안전과 의료, 돌봄 등의 공백을 막기 위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연휴 기간 구청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주차·하수·도로·공원·청소·진료 등 분야별 대책반을 편성하고 총 415명이 비상근무에 참
서울시는 시립박물관,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확대하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기존 금요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문화시설 야간 개방을 주 5일까지 확대하고 요가·명상과 야간 러닝, 역사 기행, 방 탈출 등 낮과는 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