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먼저 19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마포소금나루도서관(숭문길 72) 지하 1층 ‘모두나루’에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인식 개선 도서를 활용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
서울 강남구는 지난 16일 주한대사부인회(ASAS) 소속 회원 17명을 초청해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남 메디컬 투어 위드 아사스’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방글라데시, 멕시코, 헝가리 등 16개국에서 참여해 강남의 의료와 뷰티, 관광 자원을 함께 알리는 외교 네트워크형 홍보 투어
서울 강남구는 동물진료의 적정성 확보와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6월 30일까지 동물병원 및 동물 관련 업소 330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물병원과 동물 관련 업소를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4월 한 달간 동물병원 30곳을 집중 점검한다. 이는 지역 내
서울 마포구는 구직단념청년의 사회 재진입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규모를 130명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위치는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매봉산로 18)에 있다.구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서울 강남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명의와 함께하는 건강 콘서트’를 총 4회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건강 콘서트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참여해 청소년 정신건강, 호르몬 건강, 치매예방, 유방암 관리 등 주민 관심이 높은 주제를 다룬다.구는 지역의료기관과 협력해 최신 건강정보와 예방법,
서울 마포구는 지난 3월 27일부터 운영 중인 ‘엄빠랑 씽씽 범퍼카’가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범퍼카 이용객은 이달 12일 기준 아동 2145명, 보호자 2322명으로 집계됐다. 개장 3주 만에 4000명이 넘게 이용한 셈이다.‘엄빠랑 씽씽 범퍼카’는 겨울철 ‘엄빠랑 아이
서울 강남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축제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5월 2일에는 일원에코파크 및 에코센터에서, 5월 5일에는 강남어린이회관에서 각각 체험형 행사가 열린다.먼저 5월 2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일원에코파크와 에코센터에서는 어린이 축제 ‘놀GO 웃GO 꿈꾸GO’가 열린다.
서울 마포구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자전거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이동 수리 차량이 동 주민센터를 비롯한 지정 장소를 방문해 자전거 점검과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센터는 11월까지 운영되며, 각 장소
서울 강남구는 지난해 사회보장급여 신청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5036가구를 대상으로 6월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탈락 가구 중 올해는 지원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가구를 먼저 찾아 재신청을 안내한다.통상 한 차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구는 “올해도 안 될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신
소통·동행·상생·매력·안전 분야서완료 98.6%… 평균 이행률 99.8%효도 밥상·햇빛센터 등 사업 인기서울 마포구가 2년 연속 공약 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마포구는 지난 10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 결과’에서 ‘SA’를 획득해, 지난해에 이어 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