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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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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무수단 미사일이 진화한 이란 ‘호람샤르’ 4000㎞ 날아

    北무수단 미사일이 진화한 이란 ‘호람샤르’ 4000㎞ 날아

    이란이 4000㎞ 거리를 가로질러 인도양에 있는 영국 군사기지로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전 유럽이 보복 사정권에 놓이게 됐다.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지난 19~20일 밤사이 이란은 인도양 디에고 가르시아에 있는 영국 군사기지를 향해 두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디에고 가르시아는 이란에서 약 3800㎞ 거리로 이란이 그
  • ‘오일 쇼크’에 일본 목욕탕 문닫고, 태국 시신 화장 중단

    ‘오일 쇼크’에 일본 목욕탕 문닫고, 태국 시신 화장 중단

    이란 전쟁이 4주 차에 접어들면서 중동산 석유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오일쇼크’가 현실화하고 있다.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으로 역사상 최악의 에너지 위기를 맞고 있다고 경고했다.AFP통신은 비롤 사무총장이 이날 호주 캔버라 내셔널 프레스 클럽 연설에서 “
  • ‘델타 포스’ 척 노리스, 하늘 무대로

    ‘델타 포스’ 척 노리스, 하늘 무대로

    영화 ‘델타 포스’ 등으로 사랑받은 미국 할리우드 액션배우 척 노리스가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86세.노리스의 유족은 20일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노리스가 어제 아침 갑자기 세상을 떠난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마음”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고인은 지난주까지 소셜미디어에서 “나는 나이 들지
  • 중동발 ‘오일 쇼크’… 가장 먼저 아시아 덮쳤다

    중동발 ‘오일 쇼크’… 가장 먼저 아시아 덮쳤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오일 쇼크’가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지역을 가장 먼저 강타했다. 동남아시아 지역 주유소들이 대거 문을 닫았고, 지난해 5월 동아시아 최초 ‘비핵 국가’를 선포했던 대만은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기로 했다.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라오스는 전국 주유소의 40%가 문을
  • ‘오일 쇼크’에 빠진 아시아, 기름 없어 시신 화장도 못해

    ‘오일 쇼크’에 빠진 아시아, 기름 없어 시신 화장도 못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오일 쇼크’가 아시아 지역을 가장 먼저 강타하면서 동남아시아 지역 주유소들이 대거 문을 닫았다. 지난해 5월 동아시아 최초 ‘비핵 국가’를 선포했던 대만은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기로 했다.아시아 국가들은 지리적 이점 때문에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으며 특히 동남아시아는 호르무즈 해협을
  • 사망하자 트럼프가 “잘됐다(Good)”고 한 FBI 국장

    사망하자 트럼프가 “잘됐다(Good)”고 한 FBI 국장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는 ‘러시아 게이트’ 의혹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81세로 사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로 뮬러 전 국장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잘됐다, 그가 죽어서 기쁘다(Good, I’m gl
  • 이란 전쟁 뜻밖의 승자는 중국

    이란 전쟁 뜻밖의 승자는 중국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3주 차에 접어들었다. 전쟁 여파로 이달 말 예정됐던 미중 정상회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연기되면서 중국 역시 깊숙이 연루되는 양상이다.이란 전쟁이 처음 발발했을 때부터 중국은 즉각적인 군사 행동의 중단을 촉구하며 전쟁을 반대했다. 베네수
  • 도움 필요 없다던 트럼프… 또 말 바꿔 ‘호르무즈 파병’ 압박

    도움 필요 없다던 트럼프… 또 말 바꿔 ‘호르무즈 파병’ 압박

    동맹국서 지원 요청 거부당하자“해협 이용 국가서 안보 책임져라”美 해군력 한계 직면했단 분석도“미군 호위 때 美 정부 보험 의무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전쟁이 끝난 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에너지 교역에 의지하는 국가들에게 호르무즈 안보를 책임지도록 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당초 한국, 일본 등 동맹국
  • 위안화 쓰면 호르무즈 통과… 통화질서 흔들리나

    위안화 쓰면 호르무즈 통과… 통화질서 흔들리나

    이란 “중동 이익 규범 따라 통항”중국은 기축통화 지위 확보 기회하루 평균 65~75척의 유조선이 지나던 호르무즈 해협에 지난달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90여 척의 유조선만 통과했다. 미국 CNN방송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으나 중국 위안화로 거래하는 원유를 실은 선박을 통과시키는 조건으로
  • 이란전에 미중회담 유탄… 트럼프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

    이란전에 미중회담 유탄… 트럼프 “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

    대이란 전쟁 여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연기했다. 정상외교 일정을 소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중동 상황이 여의치 않다는 것으로, 미중 관계의 불확실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오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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