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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남인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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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2만명 대소읍 개청…음성군 3읍 6면 체제

    인구 2만명 대소읍 개청…음성군 3읍 6면 체제

    충북 음성군이 대소면의 읍 승격을 알리기 위해 27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대소읍은 음성읍, 금왕읍에 이어 음성군의 세 번째 읍이다. 대소읍 탄생으로 음성군 행정체제는 3읍 6면으로 개편됐다. 군은 지난 6일 행정안전부의 대소읍 승격 최종 승인을 받은 데 이어, 25일 관련 조례를 공포했다.개청식은
  • 국힘 컷오프 이범석 청주시장 재심 청구…무소속 출마도 시사

    국힘 컷오프 이범석 청주시장 재심 청구…무소속 출마도 시사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이범석 청주시장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이 시장은 당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하고 무소속 출마도 예고했다.이 시장은 27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는 후보를 컷오프한 것은 도저히
  • 이범석 청주시장 국힘 공천 컷오프…서승우·손인석·이욱희 3인 경선

    이범석 청주시장 국힘 공천 컷오프…서승우·손인석·이욱희 3인 경선

    김영환 충북지사에 이어 이범석 청주시장도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됐다.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26일 청주시장 선거 경선 후보로 서승우 전 충북도 행정부지사,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이욱희 전 충북도의원을 확정했다.이들과 함께 공천을 신청한 이 시장은 배제(컷오프)됐다. 배제 사유는 아직 알려
  • 충북 지방의원 135명 평균 재산 9억 3694만원

    충북 지방의원 135명 평균 재산 9억 3694만원

    충북 11개 시·군 기초의원 135명의 평균 재산이 9억 3694만원으로 나타났다.26일 충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보에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상황’에 따르면 도내 기초의원 135명의 평균 재산이 이같이 집계됐다.도내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기초의원은 박해수 충주시의원으로 64억 3507만원을 신고했
  • “가루쌀 많이 드세요”…충북도 소비촉진 나서

    “가루쌀 많이 드세요”…충북도 소비촉진 나서

    지방자치단체들이 가루쌀 소비 촉진에 나섰다.가루쌀은 가루로 제분하기 쉬운 신품종 쌀이다. 정부가 보급에 나섰지만 소비가 부진한 상태다.충북도는 25일 충북교육청, 충북경찰청, 충북농협본부, 시군 등 도내 15개 기관 구내식당이 동시 참여하는 가루쌀 소비 촉진 행사를 마련했다.이들 기관은 구내식당을 통해 가루쌀을
  • 청주지역 고독사 우체국 집배원이 막는다…생필품 전달하며 안부확인

    청주지역 고독사 우체국 집배원이 막는다…생필품 전달하며 안부확인

    청주시가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청주시는 25일 청주우체국, 서부종합사회복지관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100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위기 징후 발견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복지시책이다.시는
  • “주민 소통부터”… 전국서 송전선로 시끌시끌

    한국전력공사의 전력망 확충 사업 일환인 송전선로 설치를 놓고 해당 지방자치단체들에서 반대 목소리가 높다. 주민 재산·건강과 환경에 피해를 가져오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민과의 소통이 먼저라는 요구가 거세다.충북 영동군은 24일 정영철 군수와 관계자 등이 전날 전남 나주의 한전 본사를 방문해 한전이 군 내에 추진
  • 신용한 “명태균씨 고소 누군가 관여한 듯”…배후설 제기

    신용한 “명태균씨 고소 누군가 관여한 듯”…배후설 제기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공천 경쟁을 벌이는 민감한 시기에 명태균씨로부터 고소를 당한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배후설을 제기했다.신 부위원장은 24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김건희·명태균의 뒷거래가 세상에 알려졌고, 결국 계엄과 탄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는 것은 온 국민이 알고 있다”며
  • 명태균씨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고소

    명태균씨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고소

    명태균 씨가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인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고소했다.명씨는 23일 변호인과 함께 청주 흥덕경찰서를 방문해 명예훼손·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신 부위원장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그는 신 부위원장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명태균이 여론조작을 했다”는 취지로 허위사실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수사 본격화…사망자 신원 13명 확인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경찰과 노동 당국은 23일 오전 60여 명을 투입해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관계자 PC와 임직원 10명의 휴대폰을 압수했다.경찰은 압수한 자료 등을 분석해 회사 측이 화재 방지와 대피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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