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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동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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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신청으로 의료부터 주거지원까지… 강남형 통합돌봄 스타드

    서울 강남구는 27일부터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는 ‘강남형 통합돌봄’ 본사업을 시작한다.구는 올해 첫 사업 목표를 연 480명으로 잡았다. 지원 체계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지원 등 5개 분야다.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방문진료, 방문간호,
  • 청소년이 묻고 청소년이 만든다… 금천구 청소년의회 개원

    청소년이 묻고 청소년이 만든다… 금천구 청소년의회 개원

    서울 금천구는 28일 토요일 금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1대 금천구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의정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참여기구다. 청소년의 민주 시민 역량을 키우고 의정 참여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제11대 청소년
  • 벚꽃 엔딩? 아니 스타트… 레드로드서 마포 벚꽃 페스티벌

    벚꽃 엔딩? 아니 스타트… 레드로드서 마포 벚꽃 페스티벌

    서울 마포구는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 벗과 함께 꽃 동행’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봄날의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3시 30분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 금천 금나래아트홀, 연말까지 리모델링

    금천 금나래아트홀, 연말까지 리모델링

    서울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공공 공연장인 금나래아트홀을 리모델링한다고 26일 밝혔다. 2008년 문을 연 금나래아트홀은 최근 무대기계, 전기·기계 설비 등 주요 시설의 노후화로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노후화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이번 공사를 통해 ▲무대기계 시스템 개선 ▲
  •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

    GBC 건립·마이스 조성 등 진행도시 구조·생활 바꾸는 성장 엔진교육·의료·문화 등 10분 안에 접근조성명 구청장 “미래 도시 구현”“토마스 헤더윅이나 도미니크 페로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설계하는 건물이 들어서고, 저층부는 24시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공간으로 만들면 삼성동 일대는 노후한 오피스타운이 아닌 새
  • 금나래아트홀 예뻐져서 돌아온다

    금나래아트홀 예뻐져서 돌아온다

    서울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공공 공연장인 금나래아트홀을 리모델링한다고 26일 밝혔다.2008년 문을 연 금나래아트홀은 최근 무대기계, 전기·기계 설비 등 주요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금나래아트홀의 노후화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진행한다.이번 공사는 ▲무
  • 강남 아파트값, 강북 전셋값

    강남 아파트값, 강북 전셋값

    “부동산 투기를 방치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부동산 투기 근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시장에서 서서히 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무섭게 치솟던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조금씩 진정되는 분위기다. 오는 5월 9일 이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부활하겠다고 이 대통령이 직접 밝힌 이후 강남 3구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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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천에 예쁜 폭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산책이 더 즐거워질 것 같아요.”(서울 마포구 성산동 주민 최모씨)마포구는 성산동 월드컵천 성미다리 인근에 경관폭포를 조성하고 전날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단순히 ‘걷는 공간’에 머물렀던 하천 산책로를 휴식과 시각적 즐거움이 결합한 ‘수변 거점
  • 마포구 “월드컵천 달리며 폭포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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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27일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강남, 27일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서울 강남구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과 고 한주호 준위 16주기 추모식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서해 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55인의 헌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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