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은 10일 대한양계협회 합천군지부(지부장 문홍조)가 이날 오전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생닭 200마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계협회 합천군지부는 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을 때 합천군이 양계인들에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하는 동시에 종합교육회관에서 대학 입시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뜻에서 닭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합천군지역에는 590농가에서 84만마리의 닭을 키우고 있으며, 대한양계협회 합천군지부 회원수는 17명이다.
2009-11-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