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15년까지 임대주택 600 0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것으로 국·시비 4725억원이 투입된다.
1단계인 2012년까지 10층 이하 임대주택 588가구를 건설하고 원룸 등 기존 다가구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전세 임대주택으로 2968가구를 공급한다.
저층형 임대주택은 주로 85㎡(25평)형 이하로 지어진다.
이어 2단계인 2015년까지 신축 임대주택 340가구와 다가구주택 매입 전세주택 2104가구가 추가로 공급된다.
새로 건설되는 임대주택 928가구는 그린벨트와 도시재정비촉진지구 안에 주로 들어선다.
각종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세민이 임시 거주할 수 있는 순환형 아파트 208가구도 오정동과 오류동에 지어진다.
무지개 집수리사업도 벌인다. 낡고 주거환경이 불량한 단독주택에 사는 저소득층에 가구당 200만원씩 재료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와 연계, 집수리에 나선다는 것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2015년까지 모두 4500가구의 집을 수리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끝나면 대다수 영세민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1단계인 2012년까지 10층 이하 임대주택 588가구를 건설하고 원룸 등 기존 다가구주택을 매입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전세 임대주택으로 2968가구를 공급한다.
저층형 임대주택은 주로 85㎡(25평)형 이하로 지어진다.
이어 2단계인 2015년까지 신축 임대주택 340가구와 다가구주택 매입 전세주택 2104가구가 추가로 공급된다.
새로 건설되는 임대주택 928가구는 그린벨트와 도시재정비촉진지구 안에 주로 들어선다.
각종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세민이 임시 거주할 수 있는 순환형 아파트 208가구도 오정동과 오류동에 지어진다.
무지개 집수리사업도 벌인다. 낡고 주거환경이 불량한 단독주택에 사는 저소득층에 가구당 200만원씩 재료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자와 연계, 집수리에 나선다는 것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2015년까지 모두 4500가구의 집을 수리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사업이 끝나면 대다수 영세민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09-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