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에 고령 해녀 전용어장인 이른바 ‘할망 바당’(할머니 바다)이 확대 조성된다. 제주도는 고령의 잠수어업인들이 깊은 바다에서 조업하다가 숨지는 사고를 막기 위해 지난해 제주시 김녕마을어장에 고령 해녀 전용어장을 처음으로 만든 데 이어 올해 제주시 하도와 서귀포시 온평리 등 2곳에 이 어장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2009-08-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