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10개국 세계청소년 바둑축제

강릉서 10개국 세계청소년 바둑축제

입력 2009-08-11 00:00
수정 2009-08-1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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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중국 등 10개국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바둑실력을 겨루는 ‘웅진씽크빅 2009 강릉 세계청소년바둑 대축제’가 10일 강릉 영동대학 등에서 개막됐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엔 국내 20여개의 바둑도장과 1000개에 달하는 바둑교실 학생 등이 참여한다. 속기전, 릴레이, 9줄 바둑 등 20여개의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2009-08-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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