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노원구 상계6동에 8번째 ‘서울 꿈나무 책 놀이방’을 개장했다. ‘노원 꿈나무 책 놀이방’은 지상 2층에 면적 240㎡ 규모로 책 읽기와 놀이를 함께 하는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도서관이다. 이용 대상은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규칙적인 독서지도, 구연동화, 책 함께 읽기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09-05-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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