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전북지사 18일 부안군을 방문해 올해 도정의 주요 업무를 설명하는 ‘희망보고회’를 열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숙원사업인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구역조정과 재검토 등을 통해 관광 부안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09-02-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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