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경비를 담당하는 전경들의 경비용 숙소가 20일 준공됐다. 경비숙소는 노 전 대통령의 선영 인근 2000여㎡에 2억 7000여만원을 들여 지상 1층, 290여㎡ 규모의 조립식 패널 건물로 건립됐다.
경비숙소에는 노 전 대통령의 사저등 봉하마을 주요 지점에서 경계근무를 하는 전경 50여명이 머문다.
컴퓨터와 TV 등이 마련된 생활관과 구내식당·샤워장·휴게실·체력단련장 등을 갖추었고, 노 전 대통령 경호업무를 맡는 상황실도 있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01-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