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공촌정수장의 안전진단에 따라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전 6시까지 서구 검단1~4동 3만 8000가구의 수돗물 공급을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서구 연희동, 공촌동, 심곡동 일대는 수돗물 수압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10-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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