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시가 결손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의 생활적응을 돕기 위한 어린이건강센터를 효자동 정신보건센터 내 1층 공간에 마련했다. 주의력 결핍장애를 겪는 아동에게 놀이 및 음악, 요리 치료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결손가정 자녀들 가운데 주의력 결핍장애(ADHD)가 있는 초등학교 어린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09-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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