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여권 발급 기관이 7개 시·군으로 확대된다.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군산시와 정읍시, 남원시에 여권 발급 지방분소가 설치된 데 이어 오는 16일부터 익산시, 김제시, 진안군, 부안군 등 4개 시·군에서도 여권 발급 업무가 시작된다. 도 관계자는 “도민의 편의를 위해 외교통상부에 여권발급 분소 확대를 꾸준히 요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06-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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