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에게 주는 ‘서울시복지상 장애극복분야’ 수상 후보자를 내달 14일까지 공개 추천받는다고 9일 밝혔다.
3년 이상 서울에 거주한 장애인으로 사회의 귀감이 될 만한 일을 해낸 사람이 대상이다.
추천은 복지부문 기관·단체 또는 시민 10명 이상의 서명을 받으면 된다. 후보자 중 대상 1명, 본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해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전후해 시상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1-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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