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해당 도로의 1개 차로를 각각 통제할 예정이다. 다만 터널과 지하차도는 차량소통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가로등 구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통제한다.
공단 관계자는 “먼지, 매연 등으로 오염되고 불이 들어오지 않는 조명등을 청소해 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면서 “전체 구간을 막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량 소통에는 큰 지장이 없겠으나 다소 불편은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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