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재단 다양한 공연 마련

여성가족재단 다양한 공연 마련

최여경 기자
입력 2007-10-08 00:00
수정 2007-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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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7일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2일까지 간도 출신의 침선공예가 전영자 선생의 ‘간도 어머니 바느질 솜씨전’을 연다. 우리 옛 땅 간도를 되찾기 위한 기금마련도 함께 한다.

또 17일부터 30일까지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을 섬세하게 담아낸 화가 김혜경씨의 세밀화전 ‘우리 꽃 우리 풀’ 전시회가 열린다.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인 박송희 선생 제자들의 발표회는 12일에, 재즈피아니스트 박은주씨의 ‘가을밤에 즐기는 재즈의 흥겨움’은 24일에 갖는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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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0-0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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